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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밤’ 거행
고엽제전우회 부산시지부 송년의 밤 행사에서 강성의 지부장이 송년사를 하고 있다.

● 고엽제전우회 부산시지회(지부장 강성의)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부산광역시지부(지부장 강성의‧해병 213)는 지난 12월 8일 2022년 송년의 밤 행사를 거행했다.
송년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중단되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 해운대구 소재 마리나 블루키친에서 거행된 이번 행사에는 강성의 지부장 외 지부 임원진과 16개 지회장 및 전우회원 18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1부 국민의례, 내외빈소개, 송년사, 만찬과 2부 초대가수 공연, 16개 지회 대표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강성의 지부장은 송년사에서 “지난 임인년(壬寅年)에는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새해 계묘년(癸卯年)에는 잘 뛰는 토끼처럼 항상 건강하게 사랑하는 전우들을 오래도록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국가의 부름에 의무를 다하다 고엽제에 피폭되어 투병하고 있는 애국자”라며 “스스로 자존심을 갖고 안일한 생각 없이 중심을 똑바로 잡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이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복만 객원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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