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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동기야!”해병 268기 동기회(회장 류승덕)
해병 268기 전국동기회원들이 국민의례하고 있다.
류승덕 회장

해병 268기 전국동기회 (회장 류승덕)는 지난 6월 1 일 경기도 안양유원지에서 전국동기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코로나19 펜데믹 으로 인해 만나지 못한 동 기생들의 건강과 안부 등 궁금하던 중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류승덕 회장과 김광수 사무총장 등 동기생들 은 반가운 해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 식순에 이어 입대 50주년 기념 모 군 방문 준비위원회(위원장 안승춘 전 회장)를결성하였으며, “걸을 수 있는 동기는 모두 가 자!” 해병대정신으로 적극 참여할 방안을 추진 키로 했다.

해병 268기는 1974년 3월 해병대 입대하여 ‘빡센’ 교육훈련을 이기고 빨강모자 해병대 사 나이로 탄생했다.

268기는 특히 해병대사령부 해체로 인해 해 병혼 계승과 무적해병 전통 유지를 위해 더욱 기합 든 군 생활을 했기에 동기생들 간의 전우 애가 더욱 끈끈했던 그 시대의 중심 기수였다. 그래서 그들은 입대 반 백 년이 흘렀어도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임을 외치고 있는 중이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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