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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성주 만들기 앞장선다”경북연합회 성주군지회(회장 김영덕· 해병 516기)
수중정화활동 후 기념촬영하는 성주군전우회.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 성주군지회(회장 김영덕· 해병 516)는 지 4월 5일 관내 이천변에서 수중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이병환 성주군수와 성주전우회 및 경북연합회 전우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스쿠버 장비를 동원, 단체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전우회는 약 3톤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덕 회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시기에 깨끗한 자연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한 성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불법 쓰레기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요즘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주신 해병대전우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군전우회는 최근 참외 도난 방지를 위한 야간자율 방범활동, 축제 행사장 교통질서 유지, 여름철 피서지 행락 질서 계도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주도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주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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