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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발상지로’ 명예도로 생겨…경남연합회 창원시진해지회(회장 강태관·부 155기)
해병대발상지로 표지판 아래에서 진해전우회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경상남도연합회 창원시진해지회(회장 강태관·부 155)는 지난 7월 1일 경남 창원시에서 결정한 해병대발상지로(명예도로)가 새로 생기게 되어 간판을 설치했다.
창원시는 해병대발상탑으로 가는 길인 진해구 이동교를 시점으로 덕산초등학교가 종점인 0.7㎞ 구간을 ‘해병대발상지로’로 이름 붙였으며, 도로는 정식 도로명 주소가 아닌 명예도로명이다.
창원시는 주소에 사용하는 법정 도로명과 다르게 지역 출신 인물이나 스토리를 담아 별칭 도로명을 지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병대는 1949년 4월 15일 진해 덕산비행장에서 창설되어, 각종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강태관 회장은 “해병대 창설지인 진해에 명예도로인 해병대 발상지로를 적극 추진하여 설치함으로써 해병대의 자부심과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해병대발상지로는 진해구 이동교에서 덕산초등학교 종점 구간에 조성됐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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