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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추념행사 실시월남전참전자회(회장 이화종)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비는 현수막 아래에서 거수경례로 예를 표하고 있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회장 이화종·해병 221)는 지난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께 합심으로 명복을 빌었다.
중앙회 임직원을 비롯 수도권 지부·지회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추념행사는 채명신 주월초대사령관이 장성으론 유일하게 사병과 함께 묻혀 있는 제2묘역에서 거행됐다.
이화종 회장은 행사 후 인사말을 통해 현충일 국가추념식에 참석한 소회를 밝힌 후 월남전 참전군인 2건의 보상특별법안 발의의 의미를 설명하며 “앞으로 전우회원들의 단합과 강력한 대응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장은 “우리 전우회원들과 회직자들은 한마음, 한 길로 함께 나아가 개인의 이익을 앞세우기보다는 우리의 숙원인 이 법안을 성사시키는데 단합해 혼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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