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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3주년 기념행사 거행고엽제전우회 대전시지부(지부장 이명종)
고엽제전우회 대전시지부는 지난달 25일 창립 23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명종 대전광역시지부장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전광역시지부(지부장 이명종·해병 151)는 지난 3월 25일 대전 중구 소재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창립 23주년 기념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태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축소·간략하게 진행됐다.
기념행사에는 이명종(본지 자문위원)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이남일 대전지방보훈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태경(유성구지회) 회원이 대전지방보훈청장 표창, 임동근(중구지회) 회원이 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명종 지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고엽제전우회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국가유공자 단체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호국정신 함양과 애국심 고취, 회원의 복지증진과 명예선양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우리 회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의 보람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초석이 되어 오늘날 세계 속의 선진 한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어떤 위기의 순간에도 우리는 투철한 국가관으로 단결 화합하여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단체는 고엽제 관련자들을 위한 유족승계, 등외 철폐, 무상진료 확대, 전투수당 지급 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다함은 물론 코로나19의 종식을 기원하며 기부금전달 및 태풍피해 지원금 전달로써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앞에 어떤 악조건이 가로막는다 해도 용기 잃지 마시고 본회가 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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