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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국불교태고종 350만 신도의 대표배석영(裵錫塋, 법호 金泉, 해병 142기) 한국불교태고종 전국신도회 회장
배석영 태고종 전국신도회장.

■ 한국불교태고종(韓國佛敎太古宗)은
배석영(해병 142) 한국불교태고종 전국신도회 회장은 30개 종무원 산하에 전국에 사찰 3,400곳, 암자 300곳의 신도 3,500만 회원들의 수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 유명인사다.
우리나라 큰 불교단체 태고종과 조계사 두 곳 중 비구니, 대처승의 변혁기에 많은 자산이 조계종으로 갔었지만 태고종의 전통과 불심은 대한민국 불교계의 정통의 맥을 계승 중이다.
세계 불교계 최초로 태고종 영산제 무형문화제가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있음이 이를 증명한다고 할 수 있겠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은 태고종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세계의 관문 영종에 종단 건축을 하는 일이라 했다.
둘째로는 불교계나 각 정파의 대표가 비례대표가 되어 국가의 정책 독주를 막고 함께 이끌어가야 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 350만 신도회 회장, 배석영 해병대노병, 누구인가?
한국불교태고종 350만 전국신도회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어느 조직이든 강력한 리더십과 친화력과 인내심이 동반되는 감동의 인격이어야 할 것이다.
여기에 대자대비하신 불심이 더해야 신도회장의 자리에 오를 것이다.
그런데 거기에 해병대노병이 자리하고 있다.
배석영 회장은 1963년 해병 142기로 입대하여 신장과 외모, 체력, 해병대정신이 남달랐기에 육‧해‧공군 헌병대의 스탠다드로 인정받는 해병헌병으로 선발되어 해병대 정자세의 표상인 헌병대의 길을 걸었다.
장래가 촉망되었던 청년 배석영은 제대 후 정당 사무처에 스카우트되어 대한민국 현대사를 이끌었던 정치 지도자들의 사랑과 가르침을 받았다.
그 후 정당을 나와 기업 간부로 근무하다가 경영자의 길을 택하여 대규모 사업을 경영하던 중 거래처 줄도산으로 부득이 하차하는 쓴맛을 경험했었다.
하지만 강인한 해병대였기에 어떤 도전에도 능히 이겨나가며 자신이 설정한 목표를 향해 끝까지 행진해왔었다.
현재 종교계와 사회에서 존경과 신뢰를 받고 있는 배회장은 자신의 나이(79)를 잊은 듯 카랑카랑하고 자신감 넘치는 해병의 기백을 발산하고 있었기에 그 건강한 모습에서 살아있는 정신을 볼 수 있었다.
배석영 한국불교태고종 전국신도회장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취재=신동설 발행인, 사진= 박흥배 보도국장】

한국불교태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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