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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마당발 ‘따뜻한 선배’김원구(해병 151기) 前 신동아종합건설 부회장
김원구 노병

김원구 노병과의 첫 만남에서 따뜻한 인간미를 볼 수 있었다.
역시, 대그룹 임원은 뭔가 다르다는 생각을 하며 회장님 호칭 대신 선배님 호칭을 쓰며 대화를 했다.
해병대는 직책 불문, 계급 불문, 나이 불문, 사회에서는 언제든지 선·후배로 통하기에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집단이다.
故 홍사덕 의원, 김명환 사령관 등과 깊은 전우애를 나누는 사이인데 한 사람은 거물 정치인이었고 한 사람은 사령관이었지만 해병대는 사회에서 계급을 논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단 현역 시는 후배라도 선임이면 깍듯하게 대하는 군기 유지가 해병대다.
김 회장은 경기대 통일안보대학원을 졸업하며 다양한 사회인사와 교류를 나누는 대한민국 사회의 마당발이고, 건설 분야의 대부로 각종 자문에 응하는 협조자의 길을 걷고 있는 중이다.
“해병대 창설 72주년을 맞아 당부하고픈 말씀은 무엇입니까?” 질문에 김원구 회장은 “해병대정신은 단단한 기질의 해병대, 단합 잘되는 해병대를 당부합니다”라며 “내부에서 깨지는 소리가 밖에 들려서는 안 되고 한 정신으로 화합 단결하는 해병대가 될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해병대 창설 72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가져야 할 소중한 자세로 들리기에 오늘의 만남이 감사했다. 【취재=신동설 발행인, 사진= 박흥배 보도국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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