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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순찰 봉사활동 전개전북연합회 김제시지회(회장 이석봉·해병 683기)
야간순찰 봉사활동 하는 김제시전우회.

해병대전우회 전라북도연합회 김제시지회(회장 이석봉·해병 683)는 지난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집중적으로 야간순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회장을 비롯한 김제시전우회원들은 이날 취약 지역에서 순찰 차량을 이용, 야간방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도보로 순찰을 하면서 ‘깨끗한 김제 만들기, 함께해요 줍킹(쓰레기를 주우며 워킹)’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원 및 학교 주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시설 주변을 대상으로 쓰레기도 함께 치우는 1석 2조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석봉 회장은 “전우회원들이 낮에는 직장·사업장에서 일하고 야간에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고생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 해병대전우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석봉 회장은 3대가 해병대 출신으로 아버지 이춘석(해병 94), 이 회장, 아들 이강현(해병 1248)이 해병가족이다.
이 회장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생전에 말씀하신 ‘사회에 봉사하며 살라’는 뜻을 받들어, 올 2월 아들이 연평부대에서 전역하고 대학에 편입하기 전 아들과 함께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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