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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에 더욱 지역주민 위해 봉사고엽제전우회 부산시지부 기장군지회(지회장 박경수·해병 203기)
기장군지회 창립 20주년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부산광역시지부 기장군지회(지회장 박경수·해병 203)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즈음 ‘이웃사랑알림이봉사단’ 활동을 통해 더욱 주민과 함께 하며 국가유공자의 본을 보이고 있다.
박경수 지회장은 이웃사랑 알림이봉사단을 통해 매년 설·추석 및 연말에 기장군 관내 사회복지관 및 노인복지관,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회원 및 미망인에게 성품을 전달하여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 전까지는 베트남에서 시집온 모범 다문화가정 1세대를 선정해 ‘친정 보내기’ 사업을 시행하기도 했다.
지회는 작년 9월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태풍 피해를 많이 본 전우회원 심재희, 정영조, 김성관, 손두익 4명에게 위로금 각각 1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작년 9월 18일 환경정화 현수막 게시 및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조별 환경정화 운동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며 시행했다.
이어 10월 18일 다문화가족 팜티맨, 옹티신 2가족에게 쌀, 라면, 식용유 등 성품을 전달했다.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던 작년 12월 5일에는 국회의원표창 이경수·황도길, 군수표창 심재희·김종효, 군의장 표창 손두익·강대원, 고엽제전우회중앙회장표창 김용태, 고엽제전우회 부산시지부장표창 김화영·김진웅, 우수회원 20년 근속회원 공로표창 김우복·김진수·장봉식·한홍대·한근도·박만호·김성영·심길광, 모범학생 장학생 동의대학교 1학년 최선린 회원 자녀에게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1월 이웃사랑알림이봉사단은 연말연시에 지역 불우한 이웃을 돕고자 기장군청 (사)기장군자원봉사센터 나눔으로 행복한 기장에 50만 원 성금을 대표로 박경수 지회장이 전달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불우회원 및 다문화가족, 독거노인 지원사업으로 박경수 지회장 이하 운영위원이 성품 구입하여 관내 기장종합사회복지관에 김 70세트, 기장노인복지관 떡국 50봉(1.875kg)을 전 회원(미망인 포함) 각 2봉씩과 물티슈(가정용) 8개, 마스크(KF94) 각 10매씩을 전달했다.
박경수 지회장은 “아직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기장군지회 및 이웃사랑알림이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찾아 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복만 국방전우신문 취재기자】

기장군지회 이웃사랑알림이봉사단이 관내 다문화가정에게 성품 전달하고 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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