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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난구조대 활동 마무리울산연합회 북구지회(회장 이길우·해병 406기)
울산 북구전우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 울산광역시연합회 북구지회(회장 이길우·해병 406)는 지난 2개월 동안 진행했던 관내 강동 산하해변 수난구조대 활동을 지난 8월 31일 24일차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전우회원들은 주말과 휴가도 반납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강동산하 해변을 불철주야로 지키며 올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는 활동을 했다.
특히 김관수 울산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들의 많은 지원이 있었다.
전우회는 7월과 8월 10일~31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회원들이 활동을 하였으며, 성수기 휴가철인 8월 1일부터 9일까지는 매일 회원들이 수난구조대 활동을 했다.
2개월간 수난구조 활동 중 파도에 휩쓸린 피서객 구조 5건, 해파리 제거작업 활동, 입수 전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등 전우회원들은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 속에 위생·보건 대비태세에도 최선을 다했다.
이길우 회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 프로세스를 만들어 항상 시민 속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해병대전우회 수난구조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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