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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유머이야기

○ 억울합니다

한 남자가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왔다. 경찰이 그의 범죄 사실을 추궁했다.
“당신 왜 자동차를 훔친 거지?”
그러자 남자는 억울하다는 듯 잔뜩 화를 내며 대답했다.
“난 자동차를 훔친 게 아닙니다! 자동차가 묘지 앞에 세워져 있기에 임자가 죽은 줄 알았다고요!”


○ 재치 있는 남자

어느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 벨 소리에 잠에서 깼다.
“당신네 개 짖는 소리에 한잠도 못자겠소!”
다짜고짜 소리치는 전화를 받은 그는 알겠다고 한 후 전화를 끊었다. 다음날 새벽 4시 남자는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선생님, 저희 집에는 개가 없습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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