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먼저 가신 전우와의 만남’ 개최해병 225기 동기회 해동회(회장 임광묵)
현충원을 방문한 해동회 회원들이 묵념하고 있다.

해병 225기 동기회(회장 임광묵) 해동회는 지난 6월 27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경인지회 동기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먼저 가신 전우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동기회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거리두기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어 전국에서 회원들이 참석하지 못하고 수도권 경인지회 동기들만 참석하여 행사를 가졌다.
1970년 5월 4일 1,300명이 입대한 해병 225기 동기회 해동회는 월남전에 500여 명이 참전하여 16명이 전사, 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다.
해동회는 1998년 6월 이후 매년 6월이면 이곳 현충원을 찾아 ‘먼저 가신 전우와의 만남’ 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이밖에도 전투 및 작전 중에 부상을 입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다가 순직한 23명의 동기들이 이천·임실·영천호국원에 안장되어 있다.
임광묵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전국에서 회원들이 함께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아쉽다”며 “무더운 날씨에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건강인 만큼 철저하게 자기 건강을 지키며 계속 단합하는 동기회가 되자”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