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특집
발행인 글“어려워서 거기로 간 거요?”

“어려워서 거기로 간 거요?”
조심스럽게 질문하며 “요즘에 신문사가 견딘다는 것만도 다행이지…” 하며 많은 분들이 전화로 걱정을 한다.
이렇게 본지를 사랑하고 협조해주시는 선·후배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 올린다.
그동안 협소한 사무실 공간과 주차 사정으로 본사 방문 전우님들께 불편을 끼쳐 죄송했다는 말씀을 올린다.
본사는 더 한층 발전하여 자가 사무실을 구입, 이전한 것임을 보고 드린다.
비록 서울을 벗어났지만 지하철 5호선 연장 역세권으로(풍산역 600m, 6.27 개통) 교통이 편리하고 5분 이내에 고속도로 상일 IC에 진입할 수 있는 곳이다.
하남지식인센터(아이테코) 5층이고 전철역에서 도보로 10분이면 올수 있다.
동기회와 지역 전우회가 취재 요청하면 즉시 출동해야 하고, 본사 방문객들에게 좀 더 편리한 교통 조건을 고려해 택한 곳이다.
독자 여러분은 모두가 가족 같은 분들이다.
필자는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한 분, 한 분 얼굴과 이름을 떠올리며 여러분의 따뜻한 애정과 사랑에 감사하고 있는 중이다.
그 힘이 오늘의 무적해병신문이 당당히 존재케 한다고 단언한다.
“선불로 구독료를 내는 신문도 있는가?”, “신문을 들고 다니면서 자랑하는 극성스러운(?) 애독자를 보았는가?”
이 질문에 여러분은 이구동성으로 자신 있게 답할 것이다.
‘내가 신문기사의 주인공이고 신문사의 주인이니까…’라는 해병대의 긍지가 살아 요동치고 있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필승!

▲ 신동설
무적해병신문 발행인, 해병 184기

△ 오시는 길
[자가용]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150, 아이테코 508호 (블루존)

[대중교통]
지하철 5호선 강동역 하차. 4번 출구로 나와 하남시 방향 버스 1-4 또는 23번 타고 아이테코에서 하차. (강동역에서 20분 정도 소요)
6월 27일 이후부터는 지하철 5호선 풍산역 하차 (1855-0415 전화 주십시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