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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구 나선 차수정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

차수정(예·소장, 해간 12) 6·25참전유공자회 부회장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섰다.
차 부회장은 현충일이었던 지난 6월 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
우리나라의 프로야구 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일 즈음하여 국가유공자를 시구로 초청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이날 차 부회장은 경기 전 시구를 통해 전국의 TV 야구중계 시청자들에 국가유공자의 위상을 제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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