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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배달봉사경기연합회 남양주시지회(회장 백광욱·해병 354기)
남양주시전우회원들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백광욱 회장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 남양주시지회(회장 백광욱·해병 354)는 관내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5월 6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가격리자 생필품 키트(KIT, 구호물품)를 별내동 등 남양주시 내 산재해 있는 자가격리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활동에는 백광욱 회장을 비롯해 김세호 본부장, 박석노(다산), 천명수 기동대장, 백승우 진접회장, 이춘우 전 진접회장, 최영수(오남) 사무국장, 현용운(금곡) 전우, 김오동 인명구조대장 등이 자원봉사 회원들과 함께 참여했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현재 기타 자원봉사 활동은 대부분 중단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대상자를 위해 생필품 구호물품을 만들어 보급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까지 1,140명에게 배달하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키트을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남양주시지회는 코로나19 상황에도 해병대정신을 바탕으로 투철한 봉사정신을 지닌 해병대전우회 봉사단체로서 키트 제작에서부터 배달 봉사까지 현장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가격리자에게 필요한 생필품(칫솔, 치약, 물티슈, 즉석밥, 참치캔, 김, 즉석국류 등)으로 구성돼 있는 안심응원-KIT 구호물품을 만들어 지원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남양주시지회 및 각 분회들은 기동차량을 이용해 자원봉사를 전개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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