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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225기 총동기회(회장 임광묵)
입대 50주년 기념 모임을 가진 해병 225기 수도권동기회원들.
임광묵 회장
김성환 사무총장

해병 225기 총동기회(회장 임광묵)는 1989년부터 1996년까지 청우회(청룡전우회) 단체명으로 12명의 회원이 함께 하며 출범한 것이 시초이다.
1996년 8월 24일 26명의 발기인이 협찬금을 모아 정관을 제정, 해병 225기 총동기회(해동회)로 통합 출범하여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가 입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해병 225기 총동기회는 전국 행사로 2001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6월 중에 국립서울현충원에 잠들어 있는 월남파병 전사 동기생(16명)들을 찾아서 헌화를 하며, ‘먼저 가신 전우와의 만남’ 행사를 하고 있다.
금년에는 아직 코로나19가 해제되지는 않았지만 행사를 강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올해 입대 50주년이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전체 행사는 연기하고 지방 동기생들끼리 소규모 자축행사를 했다.
총동기회 중앙회 역할을 하는 수도권동기회(서울·경기·인천)는 지난 5월 3일 경기도 구리 225기 본부(농장)에서 동기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졌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동기들은 반갑게 서로를 맞이하며 지난 50여 년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하며 회포를 풀었다.
임광묵 총동기회장을 대신해 안계훈 수석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벌써 입대 50주년이 됐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인 만큼 우리 모두 건강관리 잘해서 전우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고 말했다.
한편 부경·울산·대경 등 일부 지방 동기 30여 명은 5월 4일 부산에서 모여 자축행사를 했다.

■ 해병 225기 총동기회 (총 208명)
▲ 수도권(서울·경기·인천·중앙회 역할)
회장 : 임광묵, 사무총장 : 김성환, 회원 : 85명
▲ 부경지부(부산·경남)
회장 : 손문귀, 총무 : 박용현, 회원 : 38명
▲ 대경지부(대구·경북)
회장 : 박정수, 총무 : 김종규, 회원 : 45명
▲ 울산지부, 충청지부, 강원지부, 해외지부
회원 : 5~15명
 

【박용한 사업본부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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