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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남긴 해병대’ 제21회 청룡의 밤 행사월남청룡 제주유공자회(회장 박태호·해병 224기)
청룡의 밤 행사를 가진 월남청룡 제주유공자회원들이 경례하고 있다.
박태호 회장
강대성 제주연합회장

월남전참전 청룡부대 제주특별자치도유공자회(회장 박태호·해병 224)는 지난 12월 10일 제21회 청룡의 밤 행사를 제주도 제주시 소재 파라다이스회관 예식홀에서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의회 김태석(해병 314) 의장과 강성균(해병 248)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해병대전우회중앙회 김유헌·한정남 부총재, 강대성(해병 330)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장, 김도삼(해병중령) 무공수훈자회 제주도지부장, 서창완 베트남참전현충회장, 고용칠 월남참전맹호부대 회장, 변종익 월남참전백마부대 회장, 전영배(해병 339) 제주개인택시 이사장, 부용석 제주외국어통역택시회장을 및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강인헌(해병 198) 상임부회장의 진행으로 국민의례, 월남전 전사자 묵념, 해병대전우회헌장 낭독, 내빈 소개, 대회사, 축사, 모범회원 표창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박태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청룡부대는 월남전에서 수많은 전투를 통해 조국의 명예와 해병대의 용맹성을 발휘, 신화를 남긴 해병대의 전통을 수립했다”며 “청룡유공자회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래 후손들에게 기억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대성 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머나먼 이국땅에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싸운 청룡부대가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과 해병대가 있을 수 있었다”며 “사랑과 존경을 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선배님들이 오래도록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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