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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식파주시전우회(회장 전진광·부 162기)
파주시전우회가 주최한 제67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식이 지난 9일 거행됐다.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 파주시지회(회장 전진광·부 162)는 지난 11월 9일 제67주년 장단·사천강지구전투 전승기념식를 개최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매년 열리던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행사가 열리지 못한 가운데 파주시전우회는 경기 파주시 조리읍 소재 해병 제1상륙작전 전공선양비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일 경기도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전우회원,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보훈단체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전진광 파주지회장은 환영사에서 “6·25전쟁 당시 선배 해병들께서는 오직 구국의 일념으로 목숨 바쳐 싸워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했다”며, “우리 후배들은 이러한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말고 가슴에 새겨 목숨 바쳐 지켜낸 이 땅을 평화롭고 아름다운 나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수일 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장단·사천강지구전투는 서울의 관문 파주 일대를 성공적으로 사수한 해병대의 역사적인 전투 중 하나”라며, “이 전투에서 신화를 남긴 선배님들의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발전 시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환 시장은 축사에서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해병용사들의 명복을 빌며 경의를 표한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지원과 임진각 전공선양비에 해병대 마크를 설치, 해병대의 정신을 더욱 빛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김수일 경기연합회장
최종환 파주시장
전진광 파주시전우회장

 

 

    

 

 

 

 

해병 제1상륙작전 전공선양비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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