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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도 사령관의 ‘함박도 초토화’ 발언을 응원한다!
경례하는 연평도포격전 당시 유낙준 해병대사령관

■ 유낙준 연평도포격전 당시 해병대사령관
국가를 위협하는 적에게 이런 말을 한 것은 군인의 기본이다.
북한이 호를 구축하고 레이더 설치와 방사포를 배치하고 있는 것은 중대한 도발 행위다.
도발에 대처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고 말한 것은 당연한 발언이다.
1953년 7월 휴전협정 당시 육지는 휴전선이 설정되었으나 서해도서는 모두 우리가 점령해 있었다.
이것을 다 내주면서 서해 5도만 우리의 것으로 했는데 이마저 위협 받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군인은 정치의 눈치를 보기 전에 국민의 안전과 국가방위를 우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승도 사령관은 자신의 할 일을 잘 아는 책임감 있는 해병대 최고 지휘관이다.

김수일 경기도연합회장

■ 김수일 해병대전우회 경기도연합회 회장
이승도 해병대사령관의 국정감사 발언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우리 영토인 함박도에 레이더 시설과 방사포를 설치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그냥 방치한다면 서해 무인도들이 위협받을 것이다.
사령관은 연평도 포격전 당시 연평부대장으로 신속하게 적의 도발을 대응했던 분이다.
해병대 2사단장을 지냈고 현재 서북도서 사령관까지 맡고 있는 지휘관 이승도 사령관의 앞날에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100만 해병대 전우들은 모두 힘찬 박수를 보낼 것을 믿는다.

박진택 인천시연합회장

■ 박진택 해병대전우회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
이승도 사령관이 눈치 안보고 소신 있게 말한 것에 깊은 신뢰와 존경을 표한다.
100만 해병대 예비역들이 원했던 발언을 해서 해병대 사령관의 진면목을 다시 보았다.
서해를 지키는 해병대전우회 인천연합회장인 본인과 전 회원들은 사령관의 취지를 적극 지지하는 동시에 사령관의 요청이 있으면 언제든지 함께 동참할 용의가 있다.
적이 위협하면 우리는 당장 총 들고 나가 싸우겠다.
연평도 포격 당시 본인은 인천연합회 사무처장직으로 연평도에 들어가서 붙으면 싸우려고 하룻밤을 잤다.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예비역인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서였다.
이승도 사령관에게 100만 해병대 전우들은 합심하여 힘을 실어주시길 바란다. 필승!

이승도 사령관 친구 탁석걸 씨

■ 초·중·고교 친구 탁석걸 씨가 말하는 이승도 사령관
친구 이승도사령관이 “함박도 초토화 계획이 2년 전에 만들어졌다. 북한은 우리의 적이다”고 말한 것은 당연한 일인데 뉴스가 된다는 것이 국민의 한사람으로 안타깝다.
친구 이승도는 어렸을 적부터 수영과 장거리 달리기 등 지구력이 뛰어났다.
고등학교(홍천고) 입학 때는 차석으로 합격한 실력자다.
성격이 강직하고 불의와 타협을 모르는 의협심 강한 친구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않는 온유함을 가진 외유내강(外柔內剛)형 청년으로 해사에 들어가기 전부터 “나는 해병대가 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온 참 군인이다.
그랬던 모습을 보면서 “너 같은 사람이 군인이 안 되면 누가 군인이 되겠냐”고 친구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우리의 기대대로 가장 강한 군대인 해병대 수장이 되었다는 것이 동창들의 자랑이고 고향 홍천의 자랑이다.
사령관직을 추호의 흔들림 없이 충실히 수행할 것을 우리 모두는 확신하며 기대한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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