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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서울의 새로운 리더, 김찬중(해병 519기) 중앙회서울연합회장중앙회서울특별시연합회 ‘제3·4대 회장 이·취임식’ 거행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요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서울특별시연합회(회장 김찬중 해병 519기)는 지난 26일 오후 서초구 반포본동 엘루체컨벤션에서 제3·4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대하게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이호연 총재를 비롯하여 채양묵 부총재, 손홍섭 부총재, 유대수 한국잠수협회 부회장, 박진태 인천광역시연합회장, 송일영 대전광역시연합회장, 송산준 전라북도연합회장, 중앙회특보 및 임원진, 각 지회장 및 회원, 가족, 519기동기회 등 약300여 명이 참석하여 김찬종 서울특별시연합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경진(해병 739기) 전우와 박소은 MBC 리포터의 사회로 내·외빈 입장, 기수단 입장, 국민의례, 내빈소개, 임명장수여, 단기이양, 취임사, 격려사, 나가자 해병대가, 기념촬영, 순으로 행사가 진행 되었다.

 

김찬중 연합회장

서울특별시연합회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찬중 회장(해병 519기)은 취임사를 통해 해병전우회는 투철한 국가관과 해병대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정과 상생협력에 매진해 왔다고 했다.

또 국민과 가족 지역시회의 무한책임을 느낀다며, 서울시를 대표하는 사회단체 중에 하나 인 서울시연합회를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것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봉사와 각종 활동의 주체가 되어 진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운명 공동체로서 최선의 노력을 하는 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했다.

이것은 전우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어야만 우리활동이 펼쳐질 수 있고,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며, 각 구 지회들의 활동이 선봉이 되어 ‘안전한 서울’, ‘깨끗한 서울’, ‘소외계층이 없는 서울’을 만들어 가는데 해병대전우회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국가와 지역사회가 어수선하고 어려운 가운데 우리해병대전우회가 똘똘 뭉쳐 국민과 함께 한다는 해병의 정신으로 상승의 지혜를 발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호연(左) 총재

이호연 총재는 격려사에서 조직이 발전 하려면 리더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며 조직원들의 구성도 중요하다고 했다.

오늘 취임하는 김찬중 연합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해병대전우회는 지역 발전과 국가에 재난이 닥쳤을 때 먼저 현장에 발 벗고 나서는 봉사 단체이며 침목단체라며, 해병대가 있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곳이든 해병대전우회가 결성이 되어서 지금은 전국 시도 광역시 포함해서 해외까지 거대조직으로 이루어 졌다고 했다.

이렇게 거대한 조직에 알맹이가 없이 속이 빈 조직도 있지만, 실속 있고 속이 꽉 찬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이 자리를 빌어서 당부했다.

이호연(左) 총재가 김찬중 연합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김찬중 연합회장이 연합회기를 힘차게 휘두르고 있다.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요인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단기가 입장을 하고 있다.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단기가 입장을 하고 있다.
호연(左) 총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좌측부터, 채양묵 부총재, 이호연 총재, 손홍섭 부총재
연합회장 및 중앙회 임원진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서초지회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성동지회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519기 동기회
사회, 이경진(해병 739) 전우와 박소은 MBC 리포터
중앙회서울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요인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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