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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단합하고 활성화되는 동기회!해병 261기 서울동기회(회장 양준만)
정기모임을 실시한 해병 261기 서울동기회 회원들.

해병 261기 서울동기회(회장 양준만)는 지난 8월 7~8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군 소재 두꺼비산장에서 정기모임 행사를 가졌다.
서울동기회는 양준만 화장과 윤응보 총무를 비롯한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년에 6번 모이고, 특히 8월은 1박2일간 침목을 도모하는 모임 행사를 하며, 12월에는 가족을 동반한 송년모임으로 한해를 마무리한다.
이번 모임에는 18명의 회원들이 모여 여흥을 겸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건강을 물어보며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
양준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많이 참석해준 261기 서울동기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 뒤 “훈련소에서 ‘빳다’ 맞으며 훈련받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많은 세월이 흘러 얼굴에 주름이 생겼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행사를 통해 동기회는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하여 더욱 활성화되는 해병 261기 동기회를 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자”고 당부하고 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나가자 해병대’를 힘껏 부르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소중한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자고 다짐하며, 1박2일간의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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