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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내일을 여십시오
석화 김승조(부 119기)

사업에 실패한 자는
패자부활전의 기회가 주어지고
재기할 수 있지만
윤리도덕에 실패하면
두 번 다시 기회가 없습니다.
언제나 신념이 투명하고 깨끗한 나날과
긴 앞날을 내다볼 줄 아는
안목 있는 지혜로운 내일을 여십시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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