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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자신감 배양해병대 1사단, 2019년 여름 ‘해병대캠프’ 개최
2019년 여름 해병대 캠프 참가자들이 포항시 도구해안에서 IBS 훈련을 받고 있다.

해병대 1사단이 지난 8월 9일까지 약 열흘간 전국 중·고교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차수별 4박5일간의 2019년 여름 해병대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맞아 자랑스러운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을 기억하고 전환기 미래로 도약하는 해병대의 모습을 주제로 기획됐다.
캠프는 주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과거·성장·현재·도약·미래를 테마로 해병대 훈련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캠프에서는 공수·유격기초훈련, 전투체력과 화생방훈련, KAAV(상륙돌격장갑차) 해상기동, IBS(소형 고무보트) 훈련 등이 진행됐다.
특히 4일 차 ‘도약의 날’에는 해병대 장병과의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해병대 병영생활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를 테마로 진행되는 마지막 5일 차에는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해병대 군악대와 의장대의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부대는 이번 캠프에 훈련교관 출신 전문교관과 안전조교를 투입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캠프에 참석한 김민성(15세) 학생은 “한국 해병대에 대한 동경으로 영국에서 혼자 귀국해 해병대캠프에 참가했다”며 “이번 해병대 캠프를 통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으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병대 1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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