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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해병대’ 이찬석(해병 184기) 전우

▲ 이찬석해병대전우회 천안입장 기동대장, 광혜원 기동대장해병대전우회 충북연합회 고문, 대형1종 중기조정 면허

이찬석(해병 184)전우는 경북 영주와 봉화에서 성장했다.
나무 사업을 하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는 바람에 산골에서 자라야만 했다.
중2년 때 텃세를 하는 동네 애들을 때려 퇴학 처분을 당하고 공부를 중단했다.
자연히 와일드한 세계를 방황하는 청년이 되어 태백 황지 등 돈이 흥청거리는 탄광촌을 누볐다.
그때 잘 아는 해병대 형을 만났는데 “너는 해병대 감이다”고 권유를 했지만 해병대가 무서워 선뜻 답을 못했다.
결국은 그 형이 억지로 입대시켜 해병 184기가 되어 월남전선으로 명령을 받아 추라이 용화작전에 투입, 생사의 문턱을 넘기고 귀국하여 만기 제대했다.
제대 후 대구로 정착하여 골재 채취장 관련 일을 하다가 15톤 덤프트럭 사업자가 되었으나 IMF로 인해 사업을 접어야 했다.
그러나 강한 해병대정신과 어떤 일에도 밀리지 않는다는 상승불패정신을 발휘하여 조경사업과 궂은일을 마다않고 봉사에 앞장서는 착한 일을 하며 여생을 편안히 살고 있는 중이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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