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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호(해병 224기, 부사관 77기) 전 이천시전우회 회장
임승호 전 회장

임승호(해병 224, 부 77) 전 이천시전우회 회장은 서울에서 자라 공고를 나오고 해병대의 멋에 반해 1970년 지원 입대했다.
월남전에 파병되어 한·미·월 합동 베리아작전에서 분대장을 맡아 사선을 넘기고 다시 북파특수공작대 MIU(까치부대)에 차출되어 8개월간 죽음을 두려워 않는 훈련을 받았다.
제대 후 이천에서 도자기 공장과 도공예 등에 심취하기도 했다.
지금은 이천시전우회 회장을 마치고 감사로 재임 중이다.
이천시전우회 인명구조대장을 역임했으며, 스킨스쿠버다이버 자격증 소유, 인헌무공훈장을 수훈한 월남참전국가유공자이다.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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