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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역사 70년과 함께 해온 해병대 명언들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축하하며 본지 독자인 전응원(해병 175) 목사님이 해병대 명언 모음을 보내왔습니다. 널리 알려진 해병대 명언, 재미있는 해병대 명언을 통해 해병대 역사 70년을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팀】

▲ 무적해병(無敵海兵)

▲ 귀신 잡는 해병

▲ 신화를 남긴 해병

▲ 피할 수 없는 고통이라면 차라리 그 고통을 즐겨라

▲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 인간개조의 용광로 해·병·대

▲ 훈장보다 갖고 싶은 세 글자, 해·병·대

▲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으며, 사랑은 타올라도 연기가 없고, 해병은 죽어도 말이 없다

▲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무기는 해병과 그의 손에 들려진 소총이다

▲ 내가 만약 한 명의 병사를 필요로 한다면 비록 그가 부상병일지라도 난 단 한 명의 해병을 택할 것이다

▲ 해병은 전쟁터에서 외롭지 않다. 절대로 전우를 버리고 오지 않기 때문이다.

▲ 미제철조망은 녹슬어도 해병대 기수 빨은 녹슬지 않는다

▲ 날아가는 팬텀기는 잡을 수 있어도 해병대 기수는 잡지 못한다

▲ 나 비록 전역을 하여 이 몸 하나 해병대를 떠났을지언정 조국과 해병대가 부를 때 나 모든 것을 버리고 전우와 해병대를 위해 한 깃발 아래 다시 모일 것을 약속합니다.

▲ 나의 첫 번째 실수는 해병대에 지원한것이고, 나의 두 번째 실수는 해병대에 입대한 것 이고, 나의 세 번째 실수는 해병대를 사랑한 것이다.

▲ 좌절해도 주저앉지 않고, 슬퍼도 눈물을 보이지 않으며, 외로워도 등을 보이지 않는다.

▲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강해졌을 뿐 나의 선택에 후회한적 없다.

▲ 군대 가면 사람 되고, 해병대가면 남자 된다.

▲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 누가 조국의 가는 길을 묻거든 손을 들어 해병을 보게 하라.

▲ 해병은 죽어서 천국에 간다. 지옥에서 살아 돌아왔기 때문에….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해병대 1개 소대의 바로 후방이다."

▲ 해병대의 역사는 새벽에 이루어진다.

▲ 해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돌아오지 않을 뿐….

▲ 해병이 강한 이유는… 공군에게서 독수리를 빼앗아 왔고, 해군에게서 닻을 빼앗아 왔고, 육군에게서 밧줄을 빼앗아 왔다. 그리고 신이 잠든 7일째 밤 신에게서 별을 빼앗아 왔다.

▲ 그 이후 해병은 그 어느 곳에서도 지지 않는 불패의 신화를 남겼다.

▲ 육군은 땅개, 해군은 물개, 공군은 솔개, 해병은 미친개!

▲ 해병은 앉으면 이빨이요, 서면 짜세, 뒤돌아서면 긴빠이라!

▲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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