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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 개최해병대전우회 중앙회서울연합회 광진구지회(신임회장 박상구·해병 310기)
광진전우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 참석요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구 신임회장

해병대전우회 중앙회서울연합회 광진구지회(신임회장 박상구·해병 310, 이하 광진전우회)는 지난 12월 22일 서울 광진구보훈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를 추미애(더민주·서울 광진구을) 의원, 전혜숙(더민주·서울 광진구갑) 의원, 정송학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김효정 중앙회 부총재, 김덕랑 중앙회서울연합회 수석부회장, 시·구의원, 박용도 광진전우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전우회원, 해병가족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14대 박상구 신임회장이 취임하고, 제13대 김경하(해병 225) 전임회장이 이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광진전우회장 이·취임식, 2부 송년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 박상구 신임회장의 취임식은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유공자 표창, 취임사,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송년회는 한 해를 보내면서 회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발전되고 빛나는 광진구전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14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상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먼저 취임식 및 송년회에 참석해준 내외귀빈, 전우회 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광진전우회를 투철한 사명감과 해병대정신으로 소임을 다해 지금까지 잘 이끌어주신 김경하 전임회장에게 수고가 많으셨으며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광진전우회는 30여 년 넘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광진전우회장으로서 맡은 중책이 크고 부담은 되지만 소임을 다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전우회 회원들과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전우회원들도 광진전우회가 앞으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해병대전우회중앙회 김효정 부총재는 격려사에서 “해병대전우회의 존재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하고, “우리는 최고다”라고 구호를 외치며 단합을 강조했다.
추미애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전우회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한반도는 평화의 문이 열리고 뿌리를 내리는 과정에 있는 만큼 여야를 막론하고 온 국민이 바라고 추구하는 평화를 위해 북한 김정은도 핵을 포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광진구전우회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며, “박상구 회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혜숙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는 광진구전우회가 있어서 든든하다”며 “관내에서 방범 순찰을 통해 치안 유지에 앞장서고 깨끗한 한강을 만들기 위해 한강수중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므로 행정기관이나 우리가 많은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전우회는 올해 창립 25년이 되는 명문 전우회로, 현재 1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광진전우회는 한강 고수부지에서 한강살리기 수중정화활동 및 고수부지 대청소 행사를 비롯하여 방범활동, 교통정리 봉사활동 등 광진구에서 실시하는 모든 행사에 참여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전우회기를 이양 받은 박상구 신임회장.
광진전우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에 참석한 전우회원들이 경례하고 있다.
광진전우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 참석요인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광진전우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
광진전우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
광진전우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 케익커팅
광진전우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에서 해병대가를 부르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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