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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인사회 교류 위해 잡지 발행한영민(해병 260기) 전우
한영민(해병 260기) 전우

베트남 호찌민에서 한영민(해병 260) 전우가 운영하는 ‘신짜오 베트남(안녕하세요 베트남)’ 잡지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 잡지는 베트남의 한인들이 바쁘게 생업에만 종사하다 보니 서로 살아가는 모습을 나누고 공감하며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는 네트워크 기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이러한 교류의 장이 매우 긴요하다고 판단한 한영민 전우가 2003년도부터 발간을 시작해 올해 15주년이 됐다.
이 잡지는 월 2회 발간되는데 특히 한영민 전우는 최근 11월 하순에 발간한 386호의 발행인 글에서 “요즈음 제가 본지 소식을 자주 전합니다. 관심을 가져달라는 성화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지혜를 들려달라고 애원하는 것입니다. 특히 IT쪽은 사고의 기준이 좀 다를 수 있어서 더욱 전문적인 그리고 지혜로운 조언이 필요합니다.”라고 언급해 변화하는 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하는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한영민 전우는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교민 사회 정보를 주는 일에 앞으로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재 : 장하정 취재본부장, 사진 : 박흥배 보도국장】

한영민 전우가 발간하는 잡지 ‘신짜오 베트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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