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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주년 기념 및 2018 송년행사 거행해청기(회장 박영규·해병 171기)
해청기 창립 10주년 기념 및 2018 송년행사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해병, 그대 청룡의 기백으로(해청기, 회장 박영규·해병 171기)는 지난 12월 15일 서울 동작구 소재 베라카채플웨딩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및 2018 송년행사를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규 회장을 비롯해 전국에서 총 60여 명의 회원 및 가족이 참석했다.
이날 신임회장 선출 건이 의제로 상정돼 제5대 회장으로 이정치(해병 121기) 회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모임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이 많은 회원들에게 공로패 및 표창장을 수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영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원한 해병대정신으로 뭉친 ‘해병, 그대 청룡의 기백으로’가 어느 덧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며 “지난 10여 년 동안 모임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해청기는 앞으로도 영원히 발전하는 예비역 단체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은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단합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청기는 지난 2008년 11월 15일 뜻을 같이한 월남전 참전 해병대전우 40여 명이 계급을 망라하고 의기투합해 창립한 모임이다.
인터넷 다음 카페(http://cafe.daum.net/rokmc.bluedragon)를 개설해 현재 전국적인 온라인 모임으로 1,000여 명의 회원들이 가입돼 있다.
매월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있고, 산악회도 꾸준히 진행하며 전우애를 다지고 있다. 【박용한 사업본부장】

박영규 회장
케이크 커팅 하는 참석요인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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