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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발전의 일등공훈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서거 56주기 추모식

“아버님(이승만 박사)은 당신이 개척해 놓은 대한민국을
조국의 젊은이들이 이어는 것 느꼈을 것 -이인수 박사-”

지난 11일 엄수된 이승만 박사 서거 56주기 추모식에서 이인수 박사가 유족인사를 하고 있다.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56주기 추모식이 지난 7월 11일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인수 박사·조혜자 여사 등 유족과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신철식 회장, 최송옥 상임고문, 인보길 건국이념보급회·뉴데일리 회장과 배준영·김승수·신원식·최승재·정경희·서정숙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강효상 전 의원,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당초 서거일인 7월 19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지침 강화를 고려해 이날로 변경했다.
신철식 회장은 추모식사를 통해 “최근 유엔무역개발회의가 대한민국의 국제지위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의 일원으로 변경했다”며 “이러한 기적의 일등공훈은 건국의 아버지인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을 올바로 인식하고 오늘날 번영의 기초가 된 자유민주·시장경제를 수호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뭉쳐야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구호를 크게 외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아들 이인수 박사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세월이지만 오늘 귀빈들을 모시고 인사해 마음이 가볍다”며 “아버님은 당신이 개척해 놓은 대한민국을 조국의 젊은이들이 이어간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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