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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국방·안보 단신(2020.4.11.~4.25)

◆ 해병대 비롯 군 훈련 재개
군 내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꺾이면서 해병대를 비롯한 육군 등 군은 지난 4월 13일부터 훈련을 재개하고 있다. 이는 여전히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하지만, 대비태세 만전 역시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 해병대 9여단, 코로나19 방역지원
해병대 9여단은 코로나19의 도내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제주도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9여단은 공항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장병을 투입해 방역 활동을 진행 중이다.

◆ 美 국방부 방위비 증액 압박
한미동맹 차원에서 한국이 한국산 진단키트 60만 회 분을 미국으로 보냈던 지난 4월 15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브리핑을 통해 “부자나라 한국이 방위비를 더 많이 내야 한다”고 압박했다.

◆ 군 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4일째 ‘0’
국방부는 지난 4월 16일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3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23일 이후 24일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누적확진자 중 36명이 완치됐고 3명은 치료 중이다.

◆ 국방부, 예산 깎여도 무기 전력화 지연 없다
국방부는 지난 4월 16일 긴급재난지원금 재원 마련을 위한 국방예산 삭감에도 무기 전력화가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는 추경 관련 감액이 해외 도입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 해병대,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 앞장
해병대 2사단은 지난 4월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의 근심을 덜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민지원은 5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국방부, DMZ 유해 발굴 재개
국방부는 강원도 비무장지대(DMZ) 화살머리고지 남측 지역에서 지난 4월 20일부터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재개했다. 국방부는 사전 준비 차원에서 우리 측 지역 지뢰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 육군 상병이 여군 중대장 폭행 ‘하극상’
육군 상병이 중대장인 여군 대위를 야전삽으로 폭행하는 하극상이 발생했다. 육군 관계자는 지난 4월 20일 “지난 4월초 상관을 특수상해 한 혐의로 병사 1명을 긴급체포 후 구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 국방부, 잇단 군 기강 사건 ‘엄중 처리’
국방부는 지난 21일 최근 등 잇단 군 내 사건·사고와 관련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게 처리할 것”이라며 “장병들의 인권을 보장하지만 잘못된 부분은 법과 규정에 따라서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미 국방부 ‘KIDD 개최’
한미 군 당국은 지난 4월 22일 제17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를 열고 방위비 분담금, 전작권 전환, 코로나19 대응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평가 추진방향 등이 협의됐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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