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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병원 환우 위문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
황규승 회장(右3)을 비롯한 회장단이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부 56)는 지난 1월 19일 설 명절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및 고엽제 환우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고자 중앙보훈병원 및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했다.
이날 중앙보훈병원은 회장단 및 김길래 사무총장이, 대전보훈병원은 대전‧충남‧충북‧세종 4개 지부장이 방문해 국가유공자 및 고엽제 환우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과 함께 위문품 총 1,600개를 전달했다.
한편, 고엽제전우회는 서울시에 보조금을 받아 중앙보훈병원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전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보훈의 집’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중앙보훈병원 외부에 위치한 연립빌라 3층의 ‘보훈의 집’은 고엽제전우회 서울시지부(02-979-0888)에서 별도 관리인을 두어 관리 및 운영하고 있으며, 전 국가유공자들이 월~목요일 사용 가능하다(금~일 사용 불가).
사용 희망자는 중앙보훈병원 고객관리직원(02-2225-4053)에게 신청할 수 있으며, 지방회원은 검사/진료 1일 전 사용 가능하다. 【박경인 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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