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보훈소식
제66회 현충일 부산 추념식 참석고엽제전우회 부산광역시지부(지부장 강성의)
강성의 고엽제전우회 부산시지부장을 비롯한 보훈단체장들이 부산 현충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부산광역시지부 강성의(해병 213) 지부장은 지난 6월 6일 거행된 제66회 현충일 부산 추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부산 동구 소재 중앙공원 충혼탑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신상해 부산시의회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최해숙 부산보훈청 보훈과장과 보훈단체장 및 유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에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추모 합창,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강성의 지부장은 “호국영령이 계셨기에 오늘의 자유 대한민국이 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떠나 우리 모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안보가 강하지 않으면 국가와 국민도 안위을 보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복만 국방전우신문 취재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