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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기생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동기라는 이름으로
목숨을 함께 하고 피를 나눈 형제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전우애는 이 목숨 다할 때까지 변할 수 없습니다.
100만 해병대전우는 선·후배가 되어 형제가 되었고,
그 가족은 모두 나의 식구들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의 기쁨은 나의 것이고 아픔은 함께 나눠야 합니다.
행복하십시오. 힘차게 한 해를 시작합시다.
필승! 코로나 저리 가라!


전국 해병대 동기회 회장 일동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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