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故 강기천 전 사령관 추모사업, 본격 추진한다안중한(해병 346기) 영암군전우회장
안중한 회장

해병대전우회 전라남도연합회 영암군지회 안중한(해병 346) 회장은 전남 영암 출신 故 강기천 제7대 해병대사령관의 추모사업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및 대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 영암군 출신으로 대한민국해병대 최초 4성 장군인 故 강기천 사령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사업이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회의는 오는 2월 14일 전남 영암군 소재 영암문화원에서 영암군전우회와 영암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외 재경향우회·수성사·진주강씨 종중이 대표추진위로 함께 하며, 영암군·영암군의회·해병대전우회중앙회·무적해병신문사·해병대사관총동문회·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영암군이장단협의회가 후원한다.
추모공원은 올해 10월을 목표로 전남 영암군 영암읍 회문리 기찬랜드 내 조성될 예정이며, 공덕비 및 흉상이 건립된다.
안중한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故 강기천 사령관의 뜻을 공적비에 새겨 아름다운 충효사상과 고향사랑 정신을 후세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