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해병대
“새해에도 국민과 함께 하는 해병대 될 것”
지역사회와 함께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장병들.

해병대 2사단은 새해를 시작하며 ‘국민과 함께 하는 해병대’상을 더욱 견고히 구축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2사단은 지난 한 해 동안 미담을 종합한 결과 총 24회에 달한다고 밝혔다.
부대는 장병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국민을 위해 앞장섰기에 국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룡부대의 모습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주요 미담 사례로는 연초 목욕탕에 쓰러진 노인을 구조한 해병들의 선행, 사단 전 장병의 설맞이 환경 정화 활동,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여군의 모발기증, 농번기 맞이 농가 일손돕기, 성범죄자를 추격해 검거, 각종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고자 구조, 민·관·군 합동 말라리아 방역, 서측도서 주민들을 위한 순회 진료, 태풍 ‘링링’ 피해 복구 지원, 보육원 재능기부 등 봉사활동,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지원, 휴가 중 바다와 강에서 익수자를 구조했던 해병들의 선행 등이다.
가을철 농번기에 일손을 지원받은 강화군 거주 농민은 “매년 일손이 턱없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은데 해병대 장병들의 도움이 정말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추석 연휴 태풍 ‘링링’ 피해 복구를 위해 휴가를 반납하고 대민지원에 나섰던 백호여단 이솔민 대위는 “국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것은 국인으로서 당연한 사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병대 2사단은 매년 연인원 5천여 명에 달하는 장병들을 영농활동에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질병 방역, 태풍 및 화재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등 ‘국민의 군대’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다하고 있다. 【해병대 2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