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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참배로 시작하는 새해(사)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
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 회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배 행사에는 이영실 명예회장을 비롯해 오석철 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장, 나순철 전 회장 임원 및 원로,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참배 행사는 국가의 안녕과 호국영웅을 추모하고 나라와 가정과 본회의 발전을 위한 첫 걸음으로써, 모든 회원의 화합을 기원하는 장이 되었다.
나순철 전 회장은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에 ‘부사관 하나 되는 날’이라고 적었다.
참배를 마치고 현충원 식당에 모인 임원진들은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눴다.
현재 부사관총연합회는 함석희 수석부회장이 임시회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빠른 시일 내에 회장 선출을 마무리해 새로운 회장과 임원진들이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는 2008년 창립된 예비역 부사관들의 연합 단체로써 호국정신을 함양하고, 부사관 전투 영웅 사례 발굴 및 전적지 유지 보수와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회원들 간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활동을 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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