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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맹의 전우 미 해병대해안(海晏) 정채호 선생
해안(海晏) 정채호 선생

1951년 6월 해병대 특과사관후보생 2기로 입대하여 1952년 장단지구전투에서 공을 세워 충무무공훈장을 받고 해병대 주요부대 정훈참모를 역임한 해안(海晏) 정채호 선생의 신간이 출간됐다.
이번 저서에서는 6·25전쟁 발발 69주년에 즈음하여 당시 혈맹의 전우가 되어 함께 적과 싸웠고, 휴전이 된 후(92년) 연합해병사령부(CMFC)를 창설한 한미 해병대의 혈맹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양국 해병대의 역사 자료를 함께 수록한 이 저서의 발간을 통해 국토방위에 임하고 있는 현역 해병부대 장병들의 긍지를 제고하고 필승의 기개를 떨치게 함과 아울러, 전역 후에도 한결같이 해병의 얼과 긍지를 지니고 직장과 사회에서 건투하고 있는 영원한 해병가족들의 정신적인 결속과 분발을 고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신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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