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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U·H·M 특별한 행사를 보다엄주섭(해병사관 18기, 예·소령) 단해그룹 회장
문화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 공연 모습

엄주섭(해병사관 18기, 예·소령) 단해그룹 회장은 경제인이면서 문화를 통한 인간가치를 깨닫게 하는 윤리경제를 실천하는 해병대 노병이다.
지난 8월 27일 16시 남산 기슭에 자리 잡은 U·H·M 갤러리에서 세계적 예술가인 빌리 디 아티스트(Billy The Artist)를 초청해 화폭에 그의 예술을 담는 퍼포먼스와 함께 신철 고려대 안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의 합동 전시가 진행됐다.
또한 다문화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의 공연도 있었다.
레인보우 합창단은 UN본부 세계 평화의 날에 아리랑을 불러 세계인들을 감동시켰고,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같은 공연으로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던 외교사절 합창단이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빌리 디 아티스트와 신철 교수가 직접 연주하는 기타협연으로 두 아티스트의 미술세계와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풍성한 문화 공간이 됐다. 【박흥배 보도국장】
 

엄주섭(右) 회장과 신철 교수가 악수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엄주섭(右) 회장과 신철 교수가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문화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 공연 모습

 

고대 신철 교수, 팝아티스트 Billy The Artist 콜라보 전시회 개최

우측부터 기수겸 방송인 임백천, 빌리 디 아티스트(Billy The Artist), 신철 고려대 안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 빌리 디 아티스트의 작품세계
빌리디아티스트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팝 아티스트이다. 미 신시내티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이력이 있으며, 뉴욕을 중심으로 세계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신세대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면 구성과 대담함, 기성의 그림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기발한 컬러감과 밝은 이미지로 독특함이 돋보인다. 스와치시계, 람보르기니, 소니, 현대, 네스카페 등과 함께 아트 상품을 출시하는 등 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신철(右) 교수와 가수 임백천의 합동 기타 연주 모습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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