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보훈소식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및 2019년 신년단배식’ 거행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
고엽제전우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중 황규승 회장이 현충탑에서 분향하고 있다.
신년사를 하는 황규승 회장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는 지난 1월 4일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여 새해 업무를 시작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신년단배식을 거행했다.
이날 황규승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 참전전우 및 고엽제전우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승 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들이여, 편히 쉬십시오”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현충원 참배 후 신년단배식 행사는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김길래 사무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서약 선서, 신년사(회장 황규승)와 2018년 정기감사 결과 선정된 4개 우수지부(경상북도지부 윤한우 지부장·경상남도지부 강인호 지부장·전라남도지부 김재섭 지부장·충청남도지부 신현규 지부장) 및 지회(부산광역시지부 기장군지회 박경수 지회장) 포상, 모범간사 4명(본부 주임간사 박서영·경기도지부 주임간사 신경미·대구광역시지부 간사 노혜정·전라남도 간사 박윤희) 표창과 하례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신년단배식에는 회장단 및 감사, 이사, 국가보훈처 보훈협력관 전종호 국장, 시·도지부장, 대의원, 지회장, 전우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하였다.
황규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어, 부족한 저를 믿고 아낌없는 격려와 신뢰를 보내 주신 고엽제전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해결해야 할 방안들이 많이 있는 만큼 새해에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등외 판정 폐지, 수당의 연금화, 유족 승계, 수익사업 운영의 투명성 제고 등을 통해 단체를 새롭게 탄생시킬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며 “새해 기해년에는 나라의 정치가 선진화되고 기반의 초석이 되는 민생국회가 될 것으로 간절히 고대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전우회원 여러분의 고통을 대변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엽제전우회의 어려운 시기였던 지난 한 해를 밑거름 삼아 더욱 발전된 단체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회원과 가족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고, 고엽제전우들의 복지 증진과 명예 선양을 위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시·도지부장들이 합심하여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회원과 가족 여러분의 행운과 소망이 이루어지도록 기원하며, 추운 날씨에 무엇보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관리 철저히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고엽제전우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중 황규승 회장이 현충탑에서 분향하고 있다.
고엽제전우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고엽제전우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고엽제전우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하고 방명록 작성하는 황규승 회장
황규승 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들이여, 편히 쉬십시오”라는 애도의 글을 남겼다.
2019년 신년단배식에서 경례하는 고엽제전우회 회원들
고엽제전우회 참석요인들이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2019년 신년단배식에서 경례하는 고엽제전우회 회원들.
서약 선서를 하고 있다.
2018년 정기감사 결과 선정된 4개 우수지부(경상북도지부 윤한우 지부장·경상남도지부 강인호 지부장·전라남도지부 김재섭 지부장·충청남도지부 신현규 지부장)
2018년 정기감사 결과 선정된 4개 우수지부(경상북도지부 윤한우 지부장·경상남도지부 강인호 지부장·전라남도지부 김재섭 지부장·충청남도지부 신현규 지부장)
우수지회(부산광역시지부 기장군지회 박경수 지회장) 포상
모범간사 4명(본부 주임간사 박서영·경기도지부 주임간사 신경미·대구광역시지부 간사 노혜정·전라남도 간사 박윤희) 표창
신년단배식 하고 있는 고엽제전우회 회원들
신년단배식 하고 있는 고엽제전우회 회원들
신년단배식 하고 있는 고엽제전우회 회원들
신년단배식 하고 있는 고엽제전우회 회원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