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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해병대 아니랄까봐
본사를 방문한 이춘경 해병175기

노병의 복장과 배낭에 부착된 각종 마크에서 해병대 냄새가 물씬하게 풍긴다.

이춘경 (해병 175) 해병이 본사를 방문했다.

이 해병은 1966년 3월 1일에 입대했고 66년 7월부터 67년 7월까지 월남에 갔다 왔다.

이 해병은 전립선암 때문에 투병생활을 하고 있으며, 고엽제후유증을 겪고 있다.

막내아들도 해병대(이상범 678기) 출신으로 해병대 가족이다.

배낭에 해병대 마크를 착용한 모습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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