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해병대군사경찰전국연합회 부산지회 교통봉사활동 펼쳐
부산의 예술 축제인 조선통신사행열 재현 행사에서 맨 앞에서 선도유도를 하고 있다.

해병대군사경찰전국연합회 부산지회(지회장 이정도)는 지난 5월4일 부산의 예술 축제인 조선통신사행열 재현 행사에 교통봉사 활동을 펼쳤다.

매년 5월이면 용두산 공원에서 광복동 일원까지 행사인원 1,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서 시민 2만여명이 참관하여 관람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전우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교통통제, 질서유지, 행열선도유도 등 시민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평화의 상징 2024 조선통신사 축제가, 5월 3~5일 사흘간 부산 중구 광복로 일원과 부산연안여객터미널, 조선통신사역사관 등에서 펼쳐졌다.

축제는 ◆조선통신사선 뱃길 탐방 및 선통신사 역사 교육·체험, ◆통신사의 한일 거리 공연, ◆조선통신사 관련 작품 특별 전시, ◆조선통신사 국제학술 심포지엄, 등으로 구성했다.

지난해 기상 악화로 조선통신사 메인 행사인 행렬 재현이 취소돼 올해 정상 개최할 경우 코로나 시기 이전인 지난 2019년 이후 5년 만이다.【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