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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동대문전우회 하굣길 순찰 활동 나서
해병대동대문전우회 하굣길 순찰 활동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도 함께 아이들의 안전을 살폈다.【동대문구청 제공】

해병대동대문전우회(회장 전용국 부122기)가 지난 5월13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하굣길 순찰 활동에 나섰다.

신답초등학교 주변에서 실시된 순찰에서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도 함께 아이들의 안전을 살폈다.

해병대동대문전우회는 무차별 범죄 등으로 인한 구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작년 9월~겨울방학 전까지 신답초 통학로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

전용국 해병대동대문전우회장은 “올해 12월까지 신답초교 인근 지하차도 및 골목길 등 범죄 취약 구간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하교를 도울 예정”이라며 “7~8명의 회원들로 조를 편성하여 하교 시간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순찰에 참여한 이필형 구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 준 해병대동대문전우회에 감사드린다. 안전한 동대문구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노고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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