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대통령실 정무수석에 임명되다.홍철호 국회해병대전우회 前회장(2선의원, 해병377)

홍철호 국회해병대전우회 前회장

(2선의원, 해병377)

“소통과 친화력이 뛰어나다”고 평가 받아

윤석열 대통령과 개인적 인연이 없는 홍철호 전(前)국회해병대전우회 회장이 지난 4월23일 대통령 정무수석으로 발탁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홍 수석 임명을 직접 발표하면서 ‘신임 정무수석은 정치인이기 이전에 먼저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한 기업인’이라고 소개하면서 “제가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소통과 친화력이 아주 뛰어 나시다’고 추천을 받았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여야가 없는 국회해병대전우회 전 회장

홍 수석은 경기도 김포시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으로 해병 377기로 입대하여 병장 만기전역을 했다. 현재 굽네치킨 창업자로 전국적인 프렌차이즈 기업을 일궈낸 성공한 기업인이다. 정치에 입문한 것은 2014년 7월 김포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으로 출마한 것이 처음이었다. 홍철호 수석은 당선되어 금뱃지를 달게 되었고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당시 국회해병대전우회 회장을 맡아 역대 국회해병대전우회장으로 제일 많은 일을 한 회장이라는 평을 받았다.

해병대 상륙정신으로 대통령 보좌 기대…

그 후 21대, 22대 국회에 출마하여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정치 경험을 맛보기도 했다. 험난한 파도를 헤치며 목표지점을 상륙하는 해병대정신으로 무장된 홍철호 정무수석이기에 윤석열 대통령의 국가운영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 발행인 신동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