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전우소식
대한만국 예비역부사관 총 연합회, 제7대 회장 취임식 행사
(사)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 제7대 오석철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사)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회장 오석철, 해병대 부사관153기)는 지난 4월 25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2층 대회의실에서 제7대 오석철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 행사에는 이영실 명예회장을 비롯한 육·해·공군·해병대·여군 예비역부사관 원로, 윤중기 제9대 육군주임원사 등 역대 육·해·공군·해병대 주임원사, 재향군인회, 해병대전우회 및 부총연 관련 안보단체장, 부총연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김순태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회사, 내빈소개, 연혁 및 경과보고, 부사관총연합회기 이양, 위촉장 수여(부총연 고문, 육·해·공군·해병대·여군 부회장 및 지부장), 임명장 수여(부총연 지휘부 주요직위자), 격려사, 축사, 취임사, 단체사진 환영, 축하 만찬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현역시절 국가안보의 최일선에서 중추적 핵심역할을 해왔던 육·해·공군·해병대 부사관들이 국가발전과 안보에 기여하고 부사관 단결과 명예선양을 위한 위상을 도모하기 위해 발족된 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이하 부총연)는 호국정신을 함양하고, 부사관 전투영웅사례 발굴 및 전적지 유지보수와 사회봉사활동을 통하여 회원들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도모하며, 예비역 부사관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단단한 조직의 안보단체이다.

특히 신임 오석철 총재는 첫째 부총연의 조직 활성화, 둘째 부총연의 발전을 위한 재정확보, 셋째 예비역부사관의 권리신장 및 복지증진, 넷째 국방부, 재향군인회 및 군관련 기간단체와 유대강화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박흥배 보도국장】

오석철

국방부(사단법인)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총재 (만65세)

B&P대하(주) 대표이사

 

■ 학력

· 인천대학교 기계공학부 졸업

· 경동고등학교 졸업

■ 경력

· 해병대부사관 153기 입대.

· 해병대2사단(하사 전역).

· (사)대한민국 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 회장 역임.

· (사)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 부총재 역임.

· (사)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 해병대부회장 역임.

· 現_B&P대하(주) 대표이사

(사)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 제7대 오석철 회장 취임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사)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 제7대 오석철 회장 취임식에서 연합회기를 흔들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