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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2사단, 통합화력 시범식 교육
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화력자산을 활용해 작전지역에 활동 중인 가상의 적 전차를 제압하기 위한 통합화력운용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해병대2사단이 강도 높은 실전적 시범식 교육으로 ‘무적의 청룡부대’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사단은 지난 3일 부대 연병장에서 ‘통합화력 운용 시범식 교육’을 실시하며 강력한 화력 대응태세를 공고히 했다.이번 교육은 전시 사단의 전면전 계획과 연계해 적 화력 도발에 대응하는 포병 장병들의 전투 수행 능력, 통합화력 운용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장병 130여 명과 K55A1 자주포, 다연장로켓 천무, 견인 발칸포, K56 탄약운반장갑차 등이 동원됐다.참가자들은 작전개념 교육을 받은 뒤 통합화력 운용 전 과정을 행동화로 숙달했다. 교육은 실제 적 활동 분석 결과를 활용한 기능별 보유자산 운용, 헬기·항공기 근접항공지원, 합동공중공격반 통합화력 운용 등을 단계적으로 보여 줬다.참가 장병들은 핵심 표적을 무력화해 적 도발의지를 꺾는 행동화 절차로 통합화력 운용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교육 이후 전술토의를 하며 통합화력의 효율적인 운용을 모색하는 시간도 마련됐다.김지영(대령) 해포여단장은 “장병들의 통합화력 운용 이해도를 높이고 전투 수행 능력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었던 시범식 교육”이라며 “언제, 어디서든 적이 도발하더라도 강력하게 응징하는 화력 대응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해병대2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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