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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부, 양성평등 정책·제도 발전을 위한 자문위원회 개최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해병대 양성평등자문위원회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대는 22일 사령부에서 구자송(준장) 부사령관 주관으로 올해 첫 해병대 양성평등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자문위원과 함께 양성평등 및 성폭력 분야 전문가 의견을 듣고, 해병대 양성평등 정책·제도 발전을 위해 열렸다.해병대 양성평등자문위원회는 군내 양성평등 업무수행을 위한 제도·정책 발전, 성폭력 예방 및 성인지교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21년 민간과 현역위원 6명씩 12명으로 발족했다.회의에서는 ◆지난해 양성평등자문위원회 결과 후속조치, ◆양성평등정책 시행 현황, ◆성희롱·성폭력 예방활동 추진 현황, ◆맞춤형 성인지감수성 컨설팅 결과에 따른 조치 방향 등이 논의됐다.아울러 해병대의 양성평등정책과 성희롱·성폭력 문제뿐만 아니라 인권에 기반을 둔 인간 존중, 사건·사고 예방 대책 등에 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오갔다.구 부사령관은 “해병대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병영문화 All-clean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위원들의 자문 내용을 적극 반영해 보다 나아진 해병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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