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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교훈단, 특성화 통합교육훈련 받으며 공감대 형성
제136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들이 패들링 훈련을 하고 있다.

해병대 교육훈련단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제136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을 대상으로 통합교육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훈련에는 후보생 318명이 참가해 해병대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성화 훈련을 받으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병대 작전 환경의 이해도를 높였다.훈련은 종합장애물 극복훈련을 시작으로 상륙돌격장갑차(KAAV) 탑승훈련, 공중돌격훈련, 소형고무보트(IBS) 이용 상륙기습기초훈련 등으로 구성됐다.아울러 후보생들은 단체 뜀걸음, 야외 숙영 등을 하며 동기애를 형성하고 해군·해병대 원팀(One Team) 정신을 강화했다. 특히 상륙기습기초훈련에서는 해군·해병대 후보생이 한 팀을 이뤄 해상기동을 했다. 또 PT 체조와 IBS 운반 등을 하며 체력을 향상하고, 협동심과 단결력을 배양했다.마지막으로 후보생들은 해병대 역사관과 항공단을 찾아 상승해병의 역사와 해병대 작전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준호 후보생은 “해군 동기들과 함께 해병대 특성화 훈련을 받으며 원팀이 되었음을 느꼈다”며 “높은 유대감과 동기애 속에서 해군과 함께 적진에서 승리하는 정예 상륙군 소대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해병대 교육훈련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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