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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 3대 저서이승만 대통령 바로 알기 특집
독립정신 초판본
풀어 쓴 독립정신 (청미디어 발행)

▲ 독립정신
1904년 한성감옥에서 저술한 옥중집필서다. 구한말 몰락해가는 대한제국을 보며 민족을 향해 어떻게 해야 외세에 침탈당하지 않고 진정한 독립국가를 유지할 수 있는지 말하는 국민계몽서다. “국가가 강해져야 한다”, “백성들이 깨우쳐 배우고 합심해야 한다” 등 민주주의와 교육의 중요성을 저술했다.

한국교회핍박 초판본
한국교회핍박 (청미디어 발행)

▲ 한국교회핍박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기독교계 항일 세력이었다. 1911년 일제는 한국 교회 말살을 위해 기독교인들이 데라우치 총독 암살 모의 사건을 모의했다고 조작한 ‘기독교 105인 사건’을 일으켰다. 이승만 대통령은 이 책을 저술해 한국 교회가 굳건히 견디는 과정을 알렸다.

Japan Inside Out 초판본
일본, 그 가면의 실체 (청미디어 발행)

▲ Japan Inside Out(일본, 그 가면의 실체)
이승만 대통령이 1943년 미국에서 영문으로 출판한 책이다. “진정한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는 요지로 미국을 향해 일본이 침탈할 것을 예견하는 경고의 메시지를 저술했다. 이 책 출판 6개월 후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했고, 미국 사람들은 이승만을 가리켜 ‘무서운 예언자’라 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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